zanellato cuba 나의 던힐


여자친구라고 표현하기엔 부족한 애인님.

생일이 크리스마스언저리라 어릴적부터 잘 못챙겼다한다.

그래서 사줬다.그런데 아직 배송이 감감무소식.

선물이라함은 어서 빨리 주고싶은 성격인지라.

그전에 주문한 나와 그녀의 스카프는 아직도 미국을 방황중.

직구는 이게 문제.

블프때마다 나오는 스마트tv이야기.55인치 엘지 led 풀hd스마트tv가 69만원이다.미리 하나 사놓고싶다.

왠지 몇년안에 직구도 막힐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코리란 블랙컨슈머.컨슈머라고해야하나.암튼 얌체족들..

난 러시직구까진 안하지만.거지도 아니고 그러고싶냐.

암튼 그렇다.

직구가 막힐것같은 예감은 왠지 들어맞을것같다,그래서 tv를 미리 사고싶은것이다.

암튼 물건들이여 어서 와라.

1 2 3 4 5 6 7 8 9 10 다음